
여행이 끝난 뒤에야, 그 도시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— 33일간의 유럽배낭여행, 그 1년 후
2025년 여름, 30년지기 친구와 유럽을 다녀왔다. 1년 뒤 사진첩을 다시 열었을 때, 바쁜 배낭여행 속에서 듣지 못했던 도시들의 이야기가 뒤늦게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다.
Cinematic Field Journal
Places. People. Stories.
여행지의 빛과 사람, 그 사이에 남는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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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SEHYUN은 여행지의 공기와 사람의 움직임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. Cinehansoo의 Founder / Photographer로도 활동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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